직접 만드는 팀
Karkium Web은 실제 서비스로 운영 중인 SaaS 플랫폼 Karkium CRM을 만들고 운영하는 팀, Karkium의 웹 제작 부문입니다. 그래서 웹사이트도 소프트웨어를 만들던 방식 그대로 만듭니다. 디자인보다 구조를 먼저 잡고, 의견보다 측정을 앞에 두며, 실제로 오픈해 돌아가는 결과물만을 근거로 삼습니다.
이 배경이 작업 방식을 결정합니다. 속도는 운이 아니라 엔지니어링의 문제로 다루기 때문에 사이트가 가볍고 빠릅니다. 검색엔진최적화(SEO)는 구조 설계 단계에 포함되므로 색인과 노출의 기본기가 처음부터 갖춰집니다. 검색 유입에서 문의 접수, 이후의 후속 연락 자동화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합니다.
저희는 미국 · 이스라엘 · 라틴아메리카를 거점으로 원격으로 일하는 국제 스튜디오입니다. 한국에는 사무실도, 상주 인력도, 대리점도 없습니다. 업무 언어는 영어 · 히브리어 · 스페인어이며, 이를 바탕으로 여러 시장을 위한 다국어 사이트를 구축합니다. 시차는 문의 단계에서 회신 가능한 시간대를 먼저 맞춰 조율합니다. 포트폴리오는 모두 공개되어 있고 지금도 운영 중입니다. 설명보다 직접 확인하시는 편이 빠릅니다.
일하는 방식
말보다 결과물
제안하는 역량은 모두 포트폴리오에서 실제로 동작하는 결과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직한 작업 범위
제안서에 범위와 일정을 분명히 적고, 비용을 들일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소유권은 고객사에
도메인 · 코드 · 콘텐츠 · 데이터는 모두 고객사의 자산입니다. 다음 프로젝트는 결과로 얻고자 하며, 지난 결과물을 볼모로 잡지 않습니다.
측정 가능한 상태로 오픈
오픈 시점에 분석 도구와 Google Search Console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등록까지 포함합니다. 오픈 이후의 판단은 데이터로 합니다.